요반 디브야크(Jovan Divjak)

세르비아계로,원래 유고 연방군 소속이었으나 탈영하여 보스니아군에 가담. 초기엔 세르비아 첩자로 의심받아 투옥까지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를 위해 충성을 다했고, 사라예보 포위전에서도 세르비아 민병대를 상대했음. 당시 보스니아군 지휘관 중 보복학살 문제에서 자유로운 몇안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