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내전 다룬 조 사코 양반 낸 책이 2004년도고 내가 산 더러운 전쟁도 교보문고 한정으로 1권 남은거 산거 보면이제 90년대 후반 ~ 21세기 초기 인간 도살을 다룬 내전은 다 지나갔나 보네
그래서 무서운 법이죠. 당사자의 정신과 몸은 갈때까지 갔는데, 사람들은 잊어버리니.
ㄴ 민간인 PTSD치료도 사실상 시리아 내전부터 시작 된거보면 살아 남아서 장애인이 된 사람은 산 사람들이 아니고 그냥 산 송장이죠.
뭐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은 망각이라는 말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