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짬뽕먹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다가 귀찮아서 안올리고 짱박아뒀는데 갤에 쿨찐병신들이 프리고진 쿠데타 망한거보고 지들이 싫어하는 군갤문학이랑 별차이도 안나는 쿨찐소리나 하길래 올린다
짱깨새끼들이 선빵친 북괴군 도와준답시고 내려왔을때 자기들 몇일동안 먹을식량을 마대자루 배낭에 걸치고 온건 다 알거임 물론 무조건 저기 들어있는거로만 밥먹은건 아니지만 저 마대자루 배낭으로 끼니 때운게 확실히 많긴함 그럼 짱깨새끼들이 뭘처먹었을까?
1.볶은콩,쌀
짱깨군 전투식량중에 가장 비중이 높던건 볶은콩이랑 볶은쌀이였음 짱깨오피셜로는 16.7%가 볶은콩,쌀이였다니 상당히 많이 써먹은거라고 볼수있음 덤으로 전투식량치고 만들기도 나?름 쉽고
물론 말만쉽지 볶은콩이랑 볶은쌀 이거 만든다고 중공인민들 존나 갈려나갔지만 그새끼들 갈려나가는건 알빠노?
2.만터우(꽃빵비슷한거)
요즘 짱깨군도 주식으로 가끔 처먹는 만터우임 그냥 안에 뭐 안들어있는 밀가루빵인데 꽃빵이랑 비슷한 별맛안나는 심심한 맛인데스 그냥 이거만 뜯어먹은건 아니고 같이 챙겨간 부식이랑 같이 먹곤했음
3.초면
밀가루에 콩이랑 소금넣고 만든거라는데 검색해봐도 볶음국수만 나와서 잘 몰?루 아마 건면조무사가 아니였을까?
는 댓글로 제보가 있었는데 그냥 미숫가루래
4.강냉이
중공군이 밥을 제대로 못먹을때 먹었다는거보면 양도 불릴겸해서 만들어 먹은듯 덤으로 그냥 옥수수도 보관잘하면 유통기한이 길지만 강냉이도 길고
5.옥수수
옥수수가 옥수수지 별거있나 그래도 옥수수가 기술(냉장등) 없어도 보관만 잘해도 2~3년정도는 보관할수있어서 나름 쓸만했을듯 옛날 남미에 있던 인디언 국가들이 옥수수를 주식으로 써먹었는데 몇년씩 보관하고 그러더라
6.현지조달음식
말이 현지조달이지 그냥 음식 삥뜯은거임 뭐 집에있는 쌀이나 부식이나 대충 군표비슷한거 던져주고 뜯어옴 물론 이런거 하는애들치고 제대로 갚는애들은 당연히 거의 없고 중공군은 당연히 제대로 안갚는 대다수에 속했었음 아니면 군표 그딴거없이
이런애들도 있었고 물론 중공군은 총들고 있으니 "밥줘" 이러는데 안주면...
7.말린감자
물론 중공군이 처먹던 말린감자엔 시즈닝따윈 없었다
8.무말랭이
그냥 무말랭이
9.자차이(짜사이)
짱깨집 먹으러가면 가끔 단무지대신 그거맞다 짬뽕이랑 이거처먹다가 문득 궁금해서 찾아본거임
위에있는 볶은쌀 만터우 옥수수등은 당연히 그냥 먹으면 별맛이 안난다 중공군도 당연히 사람... 아닌가? 생각해보니 사람 아닌거 같은데 아무튼 짱깨들도 혓바닥은 달려있으니 저런 심심한 음식만 먹을순 없으니 부식으로 채택된게 이 자차이임
자차이는 대충 갓이나 겨자친척인 식물로 만든거라는데 암튼 건조되서 부피가작고 오래감+짭짤해서 밥이랑 같이먹기좋음 인덕분에 마대자루에 같이 들어갔고 많이 먹었음
10.계란볶음밥
병신ㅋㅋㅋ 모택동 개새끼의 아들인 마오안잉은 중공군 따라와서 하라는 등화관제는 안하고 계란으로 볶음밥해먹다가 미군 폭격맞고 구워져서 뒤졌는데 이걸보면 아무튼 짱깨도 가끔이나마 계란을 먹긴 먹었다는걸 알수있다
참고로 짱깨정부 오피셜은 마오안잉이 계란볶음밥 해먹으려다가 죽은게 아니고 뭐 남들은 공습경보로 다 대피하는 와중에 중요서류를 챙기려고 남아있다가 폭격맞고 뒤졌다는데 짱깨정부 오피셜인거보면 신뢰도는 그닥...
암튼 이거말고도 짱깨들이 먹은건 많지만 찾기도 귀찮다
그냥 이런 중공군에 맞써 열심히 싸우신 국군+유엔군분들 한번 생각해보면서 감사히 여기고 밥 아직 안먹은애들은 늦은점심 맛있는거나 먹어라
출처:국방일보,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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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넣으려다가 까먹고 안넣었네 고맙다 ㅋㅋ
단백질이 없네 볶은 콩으론 부족할텐데 임란시절 명군만도 못한수준 아닌가
먹은 새끼들도 조금은 있었겠지만 최전방에서 매일 챙겨먹이기에는 짱깨 보급역량이 후달려서 힘들었음 ㅋㅋ
서로를 잡아먹어서 보충하지 않았을까?
달걀볶음밥 ㅇㄷ?
ㄱㅅ
이래서 계볶밥에 환장을 했구만?
예아
저 초면이 미숫가루임 ㅇㅇ
그리고 볶은콩, 쌀가루 낸 미숫가루라서 1이랑 3은 사실상 하나라고 보면 됨
계란볶음밥추
밥이 저따구면 계볶밥 인정이지ㄲㅋㅋㅋ
마지막은 딱봐도 다른 음식들 다 탄수화물인데 저거만 단백질인데 환장할만 하지
계란은 북괴들이 특별한 뇌물로 갖다 바칠정도라니까 고위장교급만 먹을수있는 특식중에 특식이었을듯
계란볶음밥은 못참지 먹다가 폭격당해 죽어도 모를걸
강냉이 = 옥수수임
여기서 말하는 강냉이는 뻥튀기옥수수잖음
강냉이가 옥수수 튀밥을 지칭하게된게 최근이고 70~80년대까지 강냉이 = 옥수수임
ㅇㅎ 오늘 처음알았다
만터우는 걍 밀가루 뭉쳐서 그대로 찐거라 보면 됨 핀 반죽 말아서 익힌 꽃빵이나 호빵인 빠오즈랑 비교하면 가운데도 안 익고 그럼 최하위 식단
계사초반 - dc App
나름 그럭저럭 먹었네? - dc App
사진은 강냉이로 만든 뻥튀기고... 윗댓처럼 강냉이=옥수수임
북한애들은 쌀 없어서 강냉이밥 먹는데 그럼 게이말대로라면 뻥튀기로 밥을 짓겠노
케바케인게, 중공군에 포로가 됐다가 탈출한 어떤 군인양반 회고록에 보면 자기 붙잡은 중공군들은 겁나게 잘먹고 지냈다고 함. 매일 두 끼를 먹는데 그게 가마솥에 통돼지를 잔뜩 넣고 쌀이랑 잡곡을 푸대째 부어서 끓인 돼지죽이었음. 냉동한 돼지고기랑 곡식자루가 공습을 피해서 은폐한 상태로 산더미같이 쌓여있었다고 함 포로들한테도 돼지죽을 팍팍 퍼주는데 다른 거 없이 돼지죽만 줘서 느끼해 죽을 지경이었다고 함 그나마 그때가 좋았지, 북한군에 넘겨진 뒤에는 돼지죽은 개뿔 반쯤 굶고 살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