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벌... 모르겠다 게냐. 씨발 눈깔이 헤드라이트 만한 병신같은 것들이 레닌 초상화처럼 즐비하잖아!


우리 한칼라에서 일한 유르트로 가야되는데... 여기가 외계행성인가 봅니다 중사님.. 저.. 두렵습니다.. 좆같은 상부는 보내놓고 연락도 안되고.. 죽고 싶지 않습니다. 중사님.. 아버지가 아프간에서 죽었고, 어머니만이 저를 길러왔는데. 아버지처럼 먼저 보내면 어머니는 누가 돌봅니까..


니미 씨발 엄마 찾지 마. 느검마는 재혼하면 되잖아! 그 꼴 보고 싶지 않음 살아 남으면 될거고. 병신아!




- 겨우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