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벨라루스랑 프리고진의 자작극이라 본다
프리고진은
이미 군부랑 사이가 틀어졌고
푸틴도 국방부 아래로 들어가라 말하니
그냥 있으면 국방부 아래로 들어가서 징벌부대로 총알받이 하다가 다뒤질 운명이였음
벨라루스는 전쟁에 참여하라는 푸틴의 압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었음.
벨라루스 대통령은 푸틴한테 조종받는다며 벨라루스 안에서의 여론도 나빠지고 있었음.
이때 이 두명이 손 잡은걸수도 있음.
시나리오는
1.프리고진은 봉기를 시작하고 푸틴에게 위협을 가함
이때 모스크바 입성은 생각도 안했을 가능성이 많음
2. 푸틴이 프리고진을 적으로 규정하고 내전 직전까지 갔을때 벨라루스가 중재함.
3. 중재안의 핵심은 프리고진의 벨라루스 망명
이렇게되면
푸틴은 손해밖에 없지만
프리고진과 벨라루스는 이득볼게 생김
일단 벨라루스는 중재를 하면서
푸틴의 압력에서 벗어나고 벨라루스 대통령은 나라 안에서 민심을 얻음
프리고진은 가만히 있으면 형벌부대로 좆될뻔한 본인이 살아서 전장에서 이탈
프리고진의 충성스러운 병력들도 살아서 전장에서 이탈함.
이렇게 보면
프리고진하고 벨라루스가 같이 손잡고
이번 사단 일으킨거 아닌가 싶음
어떰?
일단 바그너 잃고 런하는 모양새라 프리고진 이득은 없음 - dc App
바그너는 거의 잃은 상태 아니였음? 국방부 아래로 들어가기 직전이였자나. 바그너를 잃은게 아니라 살린거라고 보는데
프리고진이 갖고 있는 패가 바그너 하나밖에 없는데, 그거 버리고 빤쓰런하는 모양새가 어딜 봐서 이득임? 프리고진 혼자만 런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