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그 누구보다 프리고진을 잘 아는 사람임.
만약 모스크바 까지 가는데 치열했으면 항복 따위 없었음.
죽기 살기로 밀고 들어 갔지.
프리고진은 베이스가 기본적은 실과 득을 ㅈㄴ게 따지는 사업가임.
전쟁터에서 범죄자들이랑 먹고 싸고 하다보니깐
눈깔 돌아가서 일단 구데타는 들어갔는데...
그 오랜시간을 ㅈㄴ 평화롭게 드라이브 하듯이 모스크바를 가다보니...
"이길 수 있나? 자살아닌가? 이게 맞나...? 내가 지금 뭔 짓 하는 거지?"
평화로우면 잡생각이 많아짐. 이게 계속 되면...
"왜 아무런 반격이 없지? 뭘 꾸미는거지?
가만히 있을 푸틴이 아닌데? 무슨 작전이지?
전부 모스크바 앞 까지 모이면 한번에 폭탄 투하로 쓸어버리려는건가?
이러다 뭐 시작도 못하고 진짜 허무하게 다 뒤져버리는거 아냐?"
이런 의심. 불안함. 두려움이 생김.
모스크바에 점점 가까워 지며 그 감정이 극에 달했을때...
벨라루스: "프리고진아.. 너 그거 자살이야. 거기서 좀만 더 들가자나? 하늘에서 뭐 많이 떨어진다?
눈 뜨면 병풍 뒤에서 향내 맞고 있는거야... 살고 싶어 온거잖아. 일단 우리 나라로 와. 우쭈쭈"
프리고진: "OK"
바그너: "???"
프리고진: "너희들을 개 죽음 당하게 할 수 없다. 돌아가자. 아! 난 벨라루스로 간다. ㅅㄱ"
바그너: "그게 뭔 개소리야!!!"
.
.
.
푸틴: "ㅂㅅㅋㅋㅋㅋ 그럼 이제 호오옹차를~ 으으은제 보낼까낭~"
만약 모스크바 까지 가는데 치열했으면 항복 따위 없었음.
죽기 살기로 밀고 들어 갔지.
프리고진은 베이스가 기본적은 실과 득을 ㅈㄴ게 따지는 사업가임.
전쟁터에서 범죄자들이랑 먹고 싸고 하다보니깐
눈깔 돌아가서 일단 구데타는 들어갔는데...
그 오랜시간을 ㅈㄴ 평화롭게 드라이브 하듯이 모스크바를 가다보니...
"이길 수 있나? 자살아닌가? 이게 맞나...? 내가 지금 뭔 짓 하는 거지?"
평화로우면 잡생각이 많아짐. 이게 계속 되면...
"왜 아무런 반격이 없지? 뭘 꾸미는거지?
가만히 있을 푸틴이 아닌데? 무슨 작전이지?
전부 모스크바 앞 까지 모이면 한번에 폭탄 투하로 쓸어버리려는건가?
이러다 뭐 시작도 못하고 진짜 허무하게 다 뒤져버리는거 아냐?"
이런 의심. 불안함. 두려움이 생김.
모스크바에 점점 가까워 지며 그 감정이 극에 달했을때...
벨라루스: "프리고진아.. 너 그거 자살이야. 거기서 좀만 더 들가자나? 하늘에서 뭐 많이 떨어진다?
눈 뜨면 병풍 뒤에서 향내 맞고 있는거야... 살고 싶어 온거잖아. 일단 우리 나라로 와. 우쭈쭈"
프리고진: "OK"
바그너: "???"
프리고진: "너희들을 개 죽음 당하게 할 수 없다. 돌아가자. 아! 난 벨라루스로 간다. ㅅㄱ"
바그너: "그게 뭔 개소리야!!!"
.
.
.
푸틴: "ㅂㅅㅋㅋㅋㅋ 그럼 이제 호오옹차를~ 으으은제 보낼까낭~"
지혼자 상황극 쳐하고 근.첩냄새 역하노
왜 화났어...ㅠ
이건 군하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