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종때 왜변이 하나 일어났는데 조선 수군이 당시 일본 배에게 제압당하는 불상사가 일어남

조선 정부는 이에 대해 대책을 세우는데

청년학파와 거함거포파가 형성됨

청년학파는 돈이 없으니 싼 소맹선 물량으로 때우자고 하고

거함거포파는 좀 비싸더라도 큰 배 써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결과는 거함거포파가 승리. 미래를 내다본 혜안이었음

판옥선도 당시 거함 클라스인게 배수량 200톤에서 300톤 하던 연안전투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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