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전선 종결시키고 러시아와 싸우던 병력까지 데려와서 최후의 한타를 벌였는데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으로 먹은 땅덩이 관리한다고 100만명이나 동부에다가 남겨놓음
남겨놓은 부대 대다수는 2선급 부대였지만 그 병력 중 대부분이 합류했으면 이겼을 지도 모르지
동부 전선 종결시키고 러시아와 싸우던 병력까지 데려와서 최후의 한타를 벌였는데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으로 먹은 땅덩이 관리한다고 100만명이나 동부에다가 남겨놓음
남겨놓은 부대 대다수는 2선급 부대였지만 그 병력 중 대부분이 합류했으면 이겼을 지도 모르지
그거 부었어도 패전만 늦어질 뿐임 - dc App
안타깝게도 1918년의 협상국은 파리가 따였어도 계속 싸웠을 거라
미국은 이제 막 전쟁에 뛰어들어서 쌩쌩한 상태였고
파리 따이면 항전 의지가 있어도 방어선도 다 따이고 병력도 바닥 난 상태라는 소리
걔들 먹일 밥도 제대로 못주던 판에 무슨
보급 부족이 있었음에도 1918년의 독일은 뭘 해도 이길 가능성이 없던 1945년과 다르게 이길 가능성이 적게나마 존재했다는 말임. 그리고 독일 사령부의 전략, 전술적 오류도 공세 실패 요인 중 하나였고
그렇게 우크라이나에서 곡물 공출해도 일선에서 쳐먹는건 순무뿐인데 가능하겠다 ㅋㅋㅋㅋ
있는병력 없는병력 영끌해서 벌인게 춘계공세였는데 그럼 걔들은 걍 못빼는 병력이란거
미 육군 100만 대군을 독일이 뭔수로 막는데 ㅋㅋㅋ - dc App
르노 탱크 개 떼에, 정예화된 미군이 웨이브로 오는데 이걸 막는다고? ㅋㅋㅋㅋㅋ.
하긴 탱크가 없다는게 크긴 하다
가능성 없음. 1918년 당시의 미군 병력충원속도가 더 빠름.
이미 키일 군항에서 혁명이 일어난 즈음에 육군도 싸울 의지 자체가 없었음. 전선에서조차 싸울 의지도 없고 떼거지로 항복하는 순간에 2선급 병력이 더 있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음.
미군이 개입한 시점에서 육해군 가망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