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ACR계획에서 G11 냈다가 M16A2에 밀려 좆망하고 로열 오드넌스에 팔려가고 겨우 겨우 G36 만들어서 벗어나는데 성공하고 좀 살아났다고 미군 차기소총으로 XM8 냈다 망하는 바람에 급하게 HK416 만들어서 다시 흥하고 G36 폴리머 문제 터지니깐 겨우 겨우 울며 겨자먹기로 싸구려 총 HK433 만들어서 위기를 넘긴거 보면 참 대단한 회사인거 같음 이렇게 몇번 죽다 살아난 회사도 HK가 유일할듯
OICW도 참... MP7도 있
보라매// 그걸 몰랐네요 OICW 기술로 G36 MP7도 나왔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