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죽이겠다.


적의 가족, 땅, 모든 것을 학살하겠다



외국 군가는 이런 게 많이 들어가던데


군대의 가장 첫번째 정신주입은


적에 대한 강력한 증오심이라고 하던데



우리는 이게 상당히 옅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