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죽이겠다.적의 가족, 땅, 모든 것을 학살하겠다외국 군가는 이런 게 많이 들어가던데군대의 가장 첫번째 정신주입은적에 대한 강력한 증오심이라고 하던데우리는 이게 상당히 옅은 거 같음
건전한 거 좋아하는 정서 때문이 아닐까 싶음
라고 하기엔 우리나라도 전쟁 범죄로부터 자유롭지가 않은걸. 난 오히려 국군이 그런거에서 벗어난 군대가 되주었으면 하는데.
대체 어느 외국 군가가
소련군가정도
근데 걔내들은그럴만했음
외국도 그런 국가들은 잘 안쓰고 그냥 적들을 물리치자~ 정도잖음
그런 외국 군가에 대한 사례를 나라별로 제시해야 수긍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