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논산 훈련소 수료했던 날임바쁘게 살다보니 주말되고 시간 널널해지고나서야 아 그땐 그랬지 하는 생각이 드네가족 면회와서 치킨 뜯고 크리스피 크림 도넛 먹고 다시 논산 돌아갈땐 ㄹㅇ 자살할까 생각 들었는데
황제폐하 즉위식이랑 같네요 영광일덧. 수료날 가족안오는애 ㄹㅇ불쌍하던데
ㄴ 나때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후반기 교육때도 안 오더라
ㄴㄹㅇ개불쌍 부모님이 많이 바쁘신덧ㄷㄷ
ㄴ 그런거면 다행인 친구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