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usni.org/2016/04/28/the-basics-inside-the-carrier-air-wing
미해군 1개 항모항공단은 44대의 슈퍼호넷 전폭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상 1대의 슈퍼호넷은 4발의 하푼과 2발의 AARGM을 동시에 탑재할 수 있으므로 최대 대함 폭장량일 경우 6발의 대함 미사일 탑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론상 44대의 슈퍼호넷이 최대 폭장량으로 대함 임무에 투입될 경우, 264발의 대함 미사일 투발이 가능합니다.
The current layered defensive AAW approach puts surface combatants on the wrong end of weapon and cost exchanges. Figure 3 shows the number of ASCMs that can be defeated with a hundred ship-based interceptors, which is close to a DDG-51’s total VLS capacity of ninety-six cells. As the figure shows, using today’s standard shot doctrine of “shoot, shoot, look, shoot” (SS-L-S), fewer than fifty incoming missiles could be engaged regardless of the interceptor’s probability of “killing” the missile (also known as Pk for “kill probability” or “probability of kill”). As a result, the complete VLS capacity of a DDG (if all devoted to air defense) would be consumed against fewer than fifty ASCMs—missiles that would cost the enemy about 2 percent the price of a DDG.
https://csbaonline.org/uploads/documents/CSBA6106_Surface_Warfare_FINAL-hires.pdf
DDG-51 이지스 구축함은 SS-L-S 방식으로 ASCM (Anti Ship Cruise Missile)을 최대 50발 가량 요격할 수 있습니다.
이는 96셀의 VLS가 모두 대공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해군의 세종대왕급의 경우 80셀의 MK.41 VLS가 80발의 SM-2 대공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종대왕급의 경우 최대 41발 가량의 ASCM을 요격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정보들을 토대로 이론상 미해군 1개 항모항공단의 최대 대함 미사일 투발량인 264발을 요격하기 위해서는 41발 가량의 대함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이 최소 7척이 소요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지스함의 교전수칙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44대의 슈퍼호넷 전폭기가 동시에 대함공격에 투입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다만 이는 하나의 참고자료가 될 수는 있습니다.

슛륙슛이 아니라 슛슛룩슛이구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거 상황 보고 슛룩슛 해도 되는거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토카/ S-L-S 방식이면 이론상 80발의 미사일이 80발을 전부 요격 가능합니다, 그렇게 교전수칙을 변경할 경우 세종대왕급의 소요를 4척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SSLS 할지 SLS 할지 유동적으로 바꿀수있냐는 거였는디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토카/ 교전수칙은 현장 지휘관이 알아서 판단하것지
이지스 요격과정은 위협대상에 따라 컴퓨터가 판단할텐데 저정도 대규모공격이면 오토매틱 스페셜 (?) 모드로 인간의 개입없이 완전히 자동화된 교전절차로 갈텐데
세종머왕급도 빨리 VLS 128셀에 대공미사일 전부 탑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