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이 반란을 안했어도
푸틴이 살려주지 않음

프리고진은 푸틴의 사냥개였을 뿐인데

주인인 푸틴에게 누구 누구 짤라라고
불경을 저지른 순간에 언젠가는 제거 될 운명이였고

살 길은 쿠데타 성공 뿐이였음

쇼이구와 프리고진은 푸틴에게 있어서
차원이 다른 관계임

쇼이구는 동반자 같은 끝까지 같이 갈
사람이라면

프리고진은 범죄자 출신의 쓸 모 있을 때
써 먹고 버리면 그만인 관계임

저런 프리고진이 분수도 모르고
주인인 푸틴에게 누구 누구 짜르라고 할 때

푸틴이 무슨 감정을 가졌겠음?
살려 두면 안 될 놈이 된 것임

그냥 푸틴의 개인 요리사로만 남았으면
제명대로 살 수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