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중심지인 수도는 당연히 반란표 나오기 힘듦
그보다는 볼고그라드와 세바스토폴 등등 전쟁의 영향을 직접 받는 일대 지역을 꽉 잡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갈려나가는 병력들을 어르고 달래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코 빠뜨리든 내전으로 이어가야 했음
제아무리 반란표가 없다 해도 수방사 외에는 제대로 된 전력이 없었을 거임, 1선급과 1.5선급, 심지어 ㄸ튼급 고물딱지마저 우크라이나에 집어던지는 중이라서. - dc App
hyperion9710(hyperion9710)2023-06-26 04:31
답글
암튼 그렇다고. "쫄리면 다이하시든가" 하든지 뭐 땡깡 부릴 것처럼 해놓도 런 엔딩이니 그냥 김이 확 새버려서ㅜ말한다 - dc App
굳이 모스크비 공성전 안 하고 주요 거점들맏 찍고 다녀도 충분한데? 그냥 성급한 새끼가 성급하게 서렌쳐서 그렇게 된거임.
거점도는거 자체가 시간끌려서 쿠데타 실패임. 그럴바에 망명이라고 하지. 물론 망명해도 죽을수있지만 거점치기했으면 표면적용서조차없음
쿠데타의 1순위 목표가 모스크바가 될 필요가 없는데? 보급선 조져 놓으면서 삐라 살포하고 러시아 방위군 병신만들기만 해도 이기고 가는 쿠데타라는 걸 ㅈ도 모르냐
그정도로 병력차이가 적지않음. 러시아가 아무리 개병신이여도 장기전가면 국가vs회사라서 무조건 좆발림. 삐라살포하고 병신 만드려고 한건 이미 했지만 반란표가 부족했던거고
여론을 폭발시키는 방법도 있지 특수군사작전(동원령 필요한 머전쟁)에 질린 사람이 얼만데
아닌 말로 사태가 더 나빠지더라도 당장 푸틴을 죽일 수만 있다면 그걸로 충분한 사람들 천지였음 느닷없이 하늘에서 구심점을 턱 내려준 건데, 프리고진은 진짜 그 천우신조의 기회를 쫄튀해버려서 놓치고 말았음
그걸 노렸는데 막상 모스크바쪽에서 반란표가 뒤집힐 만큼 안나왔다는게 판단인거지. 저새끼도 나름 군사전문가일거아녀
정치적 중심지인 수도는 당연히 반란표 나오기 힘듦 그보다는 볼고그라드와 세바스토폴 등등 전쟁의 영향을 직접 받는 일대 지역을 꽉 잡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갈려나가는 병력들을 어르고 달래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코 빠뜨리든 내전으로 이어가야 했음 제아무리 반란표가 없다 해도 수방사 외에는 제대로 된 전력이 없었을 거임, 1선급과 1.5선급, 심지어 ㄸ튼급 고물딱지마저 우크라이나에 집어던지는 중이라서. - dc App
암튼 그렇다고. "쫄리면 다이하시든가" 하든지 뭐 땡깡 부릴 것처럼 해놓도 런 엔딩이니 그냥 김이 확 새버려서ㅜ말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