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래 계획했던 쿠데타 같은데 가족 대피시킬 생각도 안 함?그리고 그거 때문에 ‘쿠데타를’ 그렇게 쉽게 포기함?이번 사건 파장 생각해보면 만약에 쿠데타 멈춘다 해봤자 자기 가족 안전한 것도 절대 아닐텐데 ㅋㅋㅋ
계획은 오래 했지만 실제 착수 시점이 우발적이였거나 계획이 틀어져서 급하게 시도한 게 아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