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으로 세습되는 전근대 왕정이라면 모를까 어차피 스탈린 격하시킨 흐루쇼프 마냥 본인 사후에 통수 때릴 수도 있는데

굳이 권력 누수 감수하면서 후계자한테 힘 실어줄 메리트가 뭐가 있는지 궁금함

물론 안정적인 권력 승계라는 측면에서는 국가에게 이득이겠지만 독재자 개인 입장에서는 ㅇㅃㄴ 라는 반응이 나오는 게 정상적일 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