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건
프리고진 용병들이 모스크바로 가는 길에, 그 어떤 군대의 저항도 받지 않았다는것임.
기껏 죽은건 러시아 헬기 몆대 격추된게 전부라는거 (파일럿 15명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부)
저건 군부도, 프리고진 계획에 동참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즉, 러시아판 12/12 사태.
12/12때도 국방장관/합참등등 다 무력화 되었지.
최규화 대통령은 꼭두각시로 전락하고.
번역을 일으킨 자가, 멀쩡히 살아서 마치 개선장군처럼 웃으며 살아 나갈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뿐이 없음
쿠데타가 성공했을 경우.
쿠데타가 성공하면 혁명이고
쿠데타가 실패하면 반역이니까
그래서 프리고진은 얼굴마담이고 실세는 따로 있다는 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