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와 몇몇 지역 탈환은 소련군도 함께 한거지?
[일반] 티토가 순수 자력으로 나치 독일을 쫓아낸 것임?
익명(59.86)
2023-06-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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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막타때는 소련군도 들어오긴 함
근데 산악지대에서 미친듯이 바짓가랑이 붙잡고 개긴건 인정할만 함. 프랑스 레지스탕스도 그렇게는 못했음.
영국의 원조를 많이 받았긴 하지만, 어쨌든, 막판에 자기 군대를 70만인가 까지 늘려서 대부분의 지역을 스스로 탈환했기 때문에 스탈린 맘대로 숙청하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
소련이 중국 모택동을 못건드린 것과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