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43년 9월 이탈리아 정부에 억류된 베니토 무솔리니를 직접 구출
2. 1944년 7월 히틀러 암살 음모, 발키리 작전 당시 혼란에 빠진 SS, 게슈타포를 수습해 반란 진압하고 암살 음모자들 체포
3. 1944년 10월 연합국과 협상하려던 헝가리의 미클로시 호르티 섭정을 협박해 포기시킴
4. 1944년 12월 영어 구사 가능한 독일 병사 2천명으로 구성된 편의대 조직해 연합군 후방 제대로 교란
얘 실력이었으면 정말로 테헤란 회담 때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 3인방 암살도 가능했을듯
면상값하던 존나 위험하던새끼
타짜에 아귀같은느낌이던데
스코르체니도 나름 대단한 인간이긴 하지만 무솔리니 구출은 허무할 정도로 별 저항이 없었고, 히틀러 암살 미수 때는 히틀러랑 ss통신선이 살아서 직접 괴벨스랑 통화한 덕에 정리된 거고 스코르체니가 뭘 하기 전에 이미 주동자들은 다 정리됨 테헤란 회담은 커녕 아이젠하워 암살도 불가능함 - dc App
테헤란 때 삼인방 암살은 스코르체니 본인도 그런 허무맹랑한 걸 어떻게 하냐며 깠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