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사이트에서 실제 사고사, 처형, 자살 장면 같은거 나오는데 그게 훨씬 끔찍함


공포나 스릴러에서 사람 죽이는 장면도 어차피 카메라 처리, 분장, CG나 비명이 주는 부수적 효과일뿐이고


샷건으로 사람 대가리가 수박 터지듯이 쪼개지거나, 교통사고로 사람이 트럭 바퀴에 갈려나가는걸 본 이후로는


아무리 잔인한 장면도 전혀 감흥이 오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