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소련붕괴직전 쿠데타 등에는 적극 참여했는데, 옐친때의 모라토리엄과 푸틴의 공작정치 시대이후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해외로 탈출한다던지 감방에 간다던지 하는 식으로 제거되었음. 우러전쟁 초기에 있었던 반전시위를 어떻게 탄압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냉담한 반응이 어느정도 이해가 갈거임
드루s(jyunlim)2023-06-26 15:13
80년대 후반 90년대 초 때 그렇게 적극 참여한 결과가 소련 해체 후 혼파망이었던게 트라우마로 크지 않을까
익명(121.129)2023-06-26 15:17
그래도 굵직한 혁명은 러시아에서 일어나지 않았냐
소비에트 혁명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다 쌈싸먹는거같은데
리리페(libertas1789)2023-06-26 15:21
대대로 자유를 맛 보지 못한 농노새끼들이라 답이 없음.
mk14(csm0750)2023-06-26 15:23
회의주의가 사회 전체에 만연하긴 한듯
익명(botcgn8krh4z)2023-06-26 15:23
안 냉담하면 뒤지니까 - dc App
익명(qast69)2023-06-26 15:26
소비에트 보면 임계점이 높아서 참고 참아서 쌓아놓가 크게 터지는걸지도
그리고 현실적으로 보면 소련 망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들고일어났던 사람들이 이후의 혼돈에 질려버려서 아무리 못해도 그때보다는 양반이다고 생각하고, 그나마 불 붙여보려던 반전시위도 초반외 망해서 그런거 같음
그거 러시아인종특이 그거임
"지도자가 좆같아도 인내한다."
언젠간 잘하겠지 희망회로 돌리는게 러시아인 종특인데 이번일로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수백년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확실히 그런건있음 절차든뭐든 강한자에대한 동경심리 - dc App
그래도 소련붕괴직전 쿠데타 등에는 적극 참여했는데, 옐친때의 모라토리엄과 푸틴의 공작정치 시대이후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해외로 탈출한다던지 감방에 간다던지 하는 식으로 제거되었음. 우러전쟁 초기에 있었던 반전시위를 어떻게 탄압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냉담한 반응이 어느정도 이해가 갈거임
80년대 후반 90년대 초 때 그렇게 적극 참여한 결과가 소련 해체 후 혼파망이었던게 트라우마로 크지 않을까
그래도 굵직한 혁명은 러시아에서 일어나지 않았냐 소비에트 혁명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다 쌈싸먹는거같은데
대대로 자유를 맛 보지 못한 농노새끼들이라 답이 없음.
회의주의가 사회 전체에 만연하긴 한듯
안 냉담하면 뒤지니까 - dc App
소비에트 보면 임계점이 높아서 참고 참아서 쌓아놓가 크게 터지는걸지도 그리고 현실적으로 보면 소련 망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들고일어났던 사람들이 이후의 혼돈에 질려버려서 아무리 못해도 그때보다는 양반이다고 생각하고, 그나마 불 붙여보려던 반전시위도 초반외 망해서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