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이 러시아 진입 할 때 까지도 푸틴이 목표는 아니였고 푸틴 연설 후에 어쩔 수 없이 쿠데타로 전향하는 느낌이었음
근데 푸틴이 무력시위를 받아줄거라는 생각 자체가 멍청한 건 맞는듯
몇십년 밑에서 일해놓고 가능성 없는걸 몰랐나
마지막에 포기한건 결국 자기가 죽는건 알았을텐데 여기서 싸우면 러시아는 그냥 무조건 ㅈ망이라
그래도 자기 정체성이 러시아라고 생각했다면 다 같이 망하는 길은 피하고 싶었을지도?
진짜 첨부터 독하게 쿠데타 맘먹고 갔으면 성공했을 수도 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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