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CEO 체제로 운영되는 회사에서 하지 못하는 각종 극단적인 전략을 쓸수 있다는거 예를 들자면 현대자동차가 처음 탄생해서 미국에 진출했을때 알다시피 극빈층 아니면 잘 안쓰는 분위기였다고 그래서 수지타산 고려안하고 장기적인 AS 그리고 가격 후려치기등 주주 입장 고려 안하고 진짜 퍼주기 정책으로 현대 자동차 수요율을 늘릴수 있겠되었다고 하네.

방위산업도 그렇게 적용되었고 말이야. 방위산업도 국가가 강제로 하라는것도 있지만 재벌쪽에서 진짜 의지를 갖고 여러무기 만든 사례보면 

조선업도 국가 강제로 시키고 하겠습니다 하면서 진짜 다른 CEO 같으면 나 못함 하고 사퇴 제출했을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