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에서처럼 어떨 땐 범죄자 오합지졸 형벌부대였다 러시아 구국의 최정예부대 됐다하는 기열이 아니라
임진왜란 이후로 각 딱잡은 조선이 광해군 피드백 직통으로 받아서 단련된 항왜까지 배치한 드림팀이자 5군영 줄돈도 아껴가며 키우던 우리나라 7기동군단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거델고 경기도 지역방위군한테 산악전 무지성 꼴박하다 전멸 항왜 빤스런 ㅋㅋㅋ
수도따고 국토 반처먹고 실패한 쿠데타는 흔치않은데 말이지 게다가 얘네말고 지역군들은 아직 회복도 못한 상태였는데
우발적으로 수도 런한거라 능양군 따잇 못한 시점에서 망한 쿠데타임
왕도 못잡았는데 관군 상대로 비등비등 하니까 모랄빵 터진건가 - dc App
수도 따기야 땄는데 진짜 무지성 런한거라 수도까지 가면서 점령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방어선 돌파만 한거라 진짜 왕 못잡으면 좆박는데 못잡은 케이스라
그것도 그거지만 한양 백성이 걸러버림 에휴 뱡신들 왜란난지 얼마됏다고 또 수도를 개판치노 시발잡것들 하고 쌩까서 좆된것도 크다더라 보급도 안되고
솔직히 처음 입성했을 때 큰 반발 없었던거 생각하면 능양군 잡았으면 또 모르겠는데 못잡았으니 뭐 좆된거지
사실 경기도 근왕군만 족쳤으면 됏을 일이였음 못잡은것도 충청도군이랑 근왕군 수장시키고 충주까지 가서 마! 나온나! 했으면 인조가 뭘 어쩔건데 경상도지역은 왜란땜에 성곽조차 복구 안됐었고
무조건 인조 잡아서 끔살했어야했음 그럼 몰랐지
인조련은 선조 런친거 두고두고 깟는데 이괄오니깐 우사인 볼트보다 빨리 튀어버림
애초에 반란 일으킨 명분이 너무 옹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