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단기실적 보고 데려오는게 아니라 사내에서 평사원부터 올라온 사람을 경영자로 쓰는 것도 있고, 처음에 유일한 회장이 사내문화를 잘 잡아둬서 지금도 그 유산이 이어지고 있어서 그렇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