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안되겠다. 함 들이 박아야겠다 나만 따라와라 해서



좆빠지게 트럭에 탱크싣고 개 뛰어갔더니

십련이 모스크바 코앞에서 갑자기 주저앉음



뭐임? 왜안가요 이러니까

흠... 이쯤하면 할만큼 한거 아님?

그냥 협상하자 이정도면 썩은 군부도 정신차렸을거야 ㅎㅎ


이러는거보면 무슨생각이 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