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푸틴의 공개적 행보가 드러나지 않는 게 좀 의문임.
반란상황이 다 정리되었다면 지금쯤 푸틴이 자기 건재함을 과시했었어야 하잖나 싶은데...
하다못해 TV 방송으로라도
"궁민 여러분 군사반란 상태는 모두 해결 되었으니 다들 안심하시고 다시 생업에 종사하여~~~ 블라블라"
거창하게 연설 한 방 때렸어야 하는 거 아님?
독재자의 빈자리가 오래가는 건 그리 좋지 않을텐데.
아직까지 푸틴의 공개적 행보가 드러나지 않는 게 좀 의문임.
반란상황이 다 정리되었다면 지금쯤 푸틴이 자기 건재함을 과시했었어야 하잖나 싶은데...
하다못해 TV 방송으로라도
"궁민 여러분 군사반란 상태는 모두 해결 되었으니 다들 안심하시고 다시 생업에 종사하여~~~ 블라블라"
거창하게 연설 한 방 때렸어야 하는 거 아님?
독재자의 빈자리가 오래가는 건 그리 좋지 않을텐데.
뭐 인터뷰 함 했다하는거같은데 아님?
인터뷰가 아니라 대국민 연설에서 강경한 어조로 반란자들을 질타하고 전투 중 사망한 러시아 군인들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등등 쎄게 나갔어야 함.
쪽팔리는거 아나보지
지금 일하느라 머가리 깨지는 중일껄? 바그너 어디선까지 숙청해야되는지 라인을 정해야되서 바그너 다쓸어버리면 전쟁할 인원이 적어지는거니까
그걸 자기 혼자 직접해야 할 정도의 상황이라면 사실상 푸틴은 끝난거..
뭔소리임 독재자일수록 그런거 혼자 해야함
직접 다 일일히 선별하는건 아니더라도 결국 푸틴이 최종 결정권자라 다 승인해야되니까
물론 최종승인은 자기가 해야겠지만 그래도 방향결정과 추진은 누군가에게 전담시키고 자기는 이미지 관리부터 서둘렀어야 함. 독재자의 생존 필수조건은 존재감 유지니까. 존재감이 옅어질수록 개나소나 딴생각 품으면서 상황 통제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