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푸틴의 공개적 행보가 드러나지 않는 게 좀 의문임.
반란상황이 다 정리되었다면 지금쯤 푸틴이 자기 건재함을 과시했었어야 하잖나 싶은데...

하다못해 TV 방송으로라도
  "궁민 여러분 군사반란 상태는 모두 해결 되었으니 다들 안심하시고 다시 생업에 종사하여~~~ 블라블라"
거창하게 연설 한 방 때렸어야 하는 거 아님?


독재자의 빈자리가 오래가는 건 그리 좋지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