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는 그냥 알카에다, 우크라이나는 탈레반이라고 보면 쉽게 이해 가능.



핵을 쓸수잇냐 없냐 차이지.


알카에다는 정해진 영토라는 게 없다. 그래서 지겨운 시가전, 조준타격만 가능함.


탈레반은 그냥 카불에 핵 떨구면 그만이지.





똑같은 상황이 키예프에서 벌어질거고.


걍 동부나 좀 건들다 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