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이목을 끌어 반푸틴 세력이 자신에게 접근하게 할 기회를 만들고, 전쟁에서 발을 빼 세력을 보존.
2. 쿠데타를 중도포기하면서 자신이 애국자임을 강조함.
3. 바그너없는 러시아군이 밀리기 시작하고, 푸틴이 배신을 때리고 자신을 공격할때,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한 프로파간다를 펼치면서 반푸틴세력을 결집시킴.
길게볼때 이런 생각으로 중단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