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메스암페타민이 그냥 좋은 건줄 알았음

도쿄대 교수가 감기약이나 만들어야겠다 하면서 비슷한거 만들다보니 갑자기 이상한게 튀어나옴

시발 뭐지 했는데 그게 메스암페타민임

그때가 광기의 19세기니 기분이 좋고 잠도 안오고 지치지도 않고 각성효과만 보고 이건 시발 대단한거다 하면서 썼던거임

그래서 전세계 모든 곳에서 군인들이 존나 쓰던거임

나치놈들 일본놈들 이딴걸 쓰다니 악랄하네 하는데 정확히 따지만 미국 영국 프랑스 할거 없이 다 썼음

지도부는 뭐하냐? 뭐하긴 지도자들도 간부급도 다 하고 다님

파일럿도 맞고 하늘날고 탱크도 맞고 날라다니고 병사들도 맞고 날라다니고

장교 참모 대통령 할거 없이 맞고 하늘날라다닌거임


그나마 한반도에서 존나 지랄이 안났던게 유일한박사가 뭔약을만들어서 팔까? 하는데 일본 출장갔다온 초엘리트가 출장갔다오니 요즘 히로뽕이 대세인데요 메스암페타민 각성제 만들어서 팔죠 ㅋㅋ 그랬다가 존나 호통치며 이딴걸 만들생각을 하다니 너 해고당할래? 하면서 치료약을 만들어서 팔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