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snews.ua/politics/bez-viprobuvan-chomu-nacgvardiyci-ta-prokordonniki-otrimuyut-novu-zbroyu-shvidshe-nizh-armiyci-19102021-440089
요약:
전쟁 내무군 소속의 방위군이나 NGU, 국경 경비대는 국내 생산 최신 장비들이나, 새로 복원되서 상태 좋은 소련제 무기, 외국에서 수입 혹은 공여받은 무기들을 집중적으로 받았음
어째서 군대가 아닌 내무군 소속 병과들이 장비를 더 잘 받느냐?
정규 우크라이나군은 나토 체재로 개혁했다지만 여전히 소련 잔재가 남아서, 관료재 때문에 군의 장비 도입 절차가 너무 번거롭다는듯?
반면 방위군은 그냥 필요한거나 괜찮은게 있으면 쓰는식이라 도입이 빠름
(아마도 돌격 방위대를 내무군 산하에 편성한것도 이런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됨)
내무군붐은온다
배치지역, 부대마다 차이가 큰 거 같던데 우크라이나뿐만이 아니라 어디든 그렇겠지만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