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생각난건데
협상은 사실 1000km 행군 후 재정비를 위한 페이크고
지금 어딘가 숨어서 푸틴 통수칠 궁리 하고있는건 아닐까?
솔직히 상식적으로 반드시 죽을 협상을 하는게
좀 이상하기도 하고 해서...
그럴 가능성이 없진 않은거 아님?
협상은 사실 1000km 행군 후 재정비를 위한 페이크고
지금 어딘가 숨어서 푸틴 통수칠 궁리 하고있는건 아닐까?
솔직히 상식적으로 반드시 죽을 협상을 하는게
좀 이상하기도 하고 해서...
그럴 가능성이 없진 않은거 아님?
상식이 안통하는 나라임
예측 불가능하게 움직여라
상식은 세상에 존재하는걸까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