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를 현대 국가로 안 보면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쿠데타 이후 협상: 중세 용병 길드가 영주한테 몰려가서 깽판치는 거랑 비슷


벨라루스행: 춘추전국시대 보면 공자 누구가 옆 나라에 몸을 의탁하고 기회를 노리는 뭐 그런 거


이렇게 보면 아 그렇구나 하고 열린 마음으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