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백병전 이야기임.
여러명이서 화살 짱돌막이용으로 큰 나무판자 끌고 움직였다는 기록은 본 거 같고,
공병 개념으로 거대한 방패막? 구조물 같은 거 설치해서
장거리전 대비하는 거 일본 드라마에서 얼핏 본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왜 일본에서는 센고쿠 시대 때 개인 단위로 방패나 도끼 같은 걸
사용하는 모습이 안 보이는 거?
가마쿠라시대 때 갑옷은 양쪽에 방패 비슷한 거 달았다 치고나서라도...
어디까지 백병전 이야기임.
여러명이서 화살 짱돌막이용으로 큰 나무판자 끌고 움직였다는 기록은 본 거 같고,
공병 개념으로 거대한 방패막? 구조물 같은 거 설치해서
장거리전 대비하는 거 일본 드라마에서 얼핏 본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왜 일본에서는 센고쿠 시대 때 개인 단위로 방패나 도끼 같은 걸
사용하는 모습이 안 보이는 거?
가마쿠라시대 때 갑옷은 양쪽에 방패 비슷한 거 달았다 치고나서라도...
방패 쓰긴 씀 그거 진화형이 이동식 나무벙커였고
방패는 총에 뚫려서 그랬을지도
도끼로 칼못이김
그럴리가
장창 위주여서
무장이 활과 장창, 그 이후 조총인데 도끼가 나설 자리가 없지 같은 이유로 손방패 쓰기 좋은 환경이 아님
도끼는 애초에 다른 지역에서도 도태된거잖아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장창때문이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