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처음에 푸틴은 어떻게 할 생각 없다 말한것처럼 순수하게 이리 죽나 저리 죽나 길이 안보여서 시위를 한건가? 그냥 보급 달라고? 그러면 푸틴이 쓸데없이 당당했던것도 프리고진이 진짜 물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었던것도 그럴듯한것같고
지금 프리고진의 말은 그냥 아무말 대잔치에 더 가깝지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