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있는 양반들이
자연과 도로를 느끼며 편-안한 드라이빙을 하고싶은가?
-> 컨버터블 자동차
스릴넘치는 운전을 하고 싶은가?
-> 눈비오는날 생계형 딸배체험
하면 대지 뭐 수천만원짜리 오토바이 사서 술쳐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닐까(진짜 음주운전 존나많이함...)
후한말 오석산 먹고 여기저기 하루종일 싸돌아다니던 그런거 생각나네
돈도 있는 양반들이
자연과 도로를 느끼며 편-안한 드라이빙을 하고싶은가?
-> 컨버터블 자동차
스릴넘치는 운전을 하고 싶은가?
-> 눈비오는날 생계형 딸배체험
하면 대지 뭐 수천만원짜리 오토바이 사서 술쳐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닐까(진짜 음주운전 존나많이함...)
후한말 오석산 먹고 여기저기 하루종일 싸돌아다니던 그런거 생각나네
그 원래 로망이라는게 이성적인 판단과 정반대인게 많으니까
80년대 유행이잖아 젊을때 못해본거 한풀이한다고 막나가는거임
바이크가 동배기량 차보다 몇 배는 잘 나가니까.. 그리고 엔진음 두구두구둥 하는 거 꼴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
슈퍼스포츠도 아니고 투어러는 뭔가... 타보지도 않아서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음....
주행감이랑 엔진 진동이 완충 없이 몸으로 직접 박히니까 꼬추 근질근질해진다고 그러던데 내 친구가 한 말임
오도방구는 차하고 속도감이 다름 차는 콘돔5mm짜리 끼고 섹스하는 느낌이고 오도바이는 생으로 하는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