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도 제대로된 뒷계획도 배짱도 없이
무작정 막무가내로 모스크바로 달리는거였는데
그거에 쫄아서 상트페르트부르크로 도망가고
카자흐스탄같은 주변국에게 sos침
모스크바에 남아서 의연히 대처하는 모습만 보여줬어도
리더쉽 안흔들렸음
프리고진도 제대로된 뒷계획도 배짱도 없이
무작정 막무가내로 모스크바로 달리는거였는데
그거에 쫄아서 상트페르트부르크로 도망가고
카자흐스탄같은 주변국에게 sos침
모스크바에 남아서 의연히 대처하는 모습만 보여줬어도
리더쉽 안흔들렸음
푸틴이 튀어서 프리고진이 포기한건데 뭔...
근위부대가 5만은 있었다는 썰도 있긴한데 그거 다 우크라에 가 있었고 서류상만 5만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