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둘다 그냥 T-64A에 그냥 엔진만 바꾸는 녀석으로 시작됨 그래서 원래 초기 프로토타입 보면 차대, 현가장치등을 T-64꺼 그대로 씀
근데 떼륙사 차대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T-72는 오비젝트 167 차대와 현가장치로 변경하고
T-80 같은 경우는 가스터빈엔진에 맞게 설계된 새로운 차대와 현가장치들으로 변경해서 지금의 T-80이 탄생함
그래서 둘다 사실상 설계 베이스가 T-64인거와 화력체계등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사실상 T-64와 똑같다고 볼수없는 전차들이 되어버림
그리고 설계국간의 알력다툼 때문에 사실상 별 차이 없는 전차 3종류를 한번에 주력화 하여 뽑아내는 뻘짓을함
아니 이럴꺼면 64는 안뽑아야하는거아니냐 ㅋㅋ
뭔소리여 치리랑 팔공을 안뽑아야지 1979년까지 T-62를 주력으로 굴리자고?
"겉으로는 비슷한데 속으로는 완전 다른거" = 공학적으로 최악의 결과물
떼륙사 신뢰성 이슈는 프로토타입 단계였고 땡치리도 우랄시절에 신뢰성 좆박았음 문제는 땡치리가 륙사보다 나중에 나왔다는거
모로조프 이 양반이 떼륙사 신뢰성을 망치지 말았어야지 ㅋㅋㅋ 특히 그 좆망의 신뢰성으로 유명했던 5TDF 대향피스톤 엔진
양산때는 64가 72보다 더 신뢰성 높은 때가 많았지. 근데 이거도 개량 들어갈때마다 바뀌어서 엎치락 뒤치락.
아 80은 독보적인거 맞다 ㅋㅋ
5TDF 욕하기에는 당시 운용하는쪽 꼬라지가 개판이였음 분명히 교범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악명높은 유럽 수돗물을 냉각수로 들이부어서 엔진에 물차고 냉각수 누출 해결법이라고 마요네즈 부어서 엔진 박살난 경우가 많았음
신뢰성은 엎치락 뒷치락에 성능도 떨어지면서 등장까지 늦었으면 T-72를 양산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물론 떼륙사 신뢰성이 과소평가 되었던건 맞긴 하지만 문제점이 많았던건 사실임 그래서 T-64에 대해 우호적인 안드레이 타라센코도 그부분에서 실드 못치는거
같은 목표 같은 시기에 미국이 만든게 MBT-70이랑 M60A2 였는데 T-64A면 절하고 써야지
이렇게 보니까 더 좁아보이긴하네
어떻게 되었든간에 64 초기형이 워낙 임팩트가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