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초반
"반란의 조직자들에게는 심판이 내려질 것입니다."
연설후반
"유혈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멈추고 돌아간 바그너그룹에게 감사드립니다.
나는 여러분이 러시아 군대와 계약하거나 벨로루스로 가거나 집으로 돌아가길 촉구합니다."
반란을 조직한 바그너그룹이랑
모스크바까지 진격했다 돌아간 바그너그룹은 다른 그룹인가?
연설초반
"반란의 조직자들에게는 심판이 내려질 것입니다."
연설후반
"유혈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멈추고 돌아간 바그너그룹에게 감사드립니다.
나는 여러분이 러시아 군대와 계약하거나 벨로루스로 가거나 집으로 돌아가길 촉구합니다."
반란을 조직한 바그너그룹이랑
모스크바까지 진격했다 돌아간 바그너그룹은 다른 그룹인가?
반란의 조직자=프리고진/바그너=일반 바그너그룹. 양자를 분리하고 바그너그룹 요원들을 프리고진한테 속은 피해자로 포지셔닝한거 같은데 - dc App
솔까말 5만명 다 숙청하면 전쟁 그날로 쫑이라서 대다수의 요원들은 프리고진과 분리해서 면책하는 수밖에 없음 - dc App
연설초반이 본심이고 연설후반은 립서비스임
앞부분은 체면상 하는 말이고 뒷부분은 실제 합의내용 같음. 지금 당장이라도 닥치는대로 죽이고 처벌하고 싶겠지만, 그랬다가는 더 큰 사단이 날테니 당분간은 놔두지 않을까 싶음.
바그너끼리 갈라치기 시키는 거 같음
바이든 정치 행보를 보면 치매는 커녕 진짜 9단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