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이 반란을 일으키고 벨라루스로 망명하기까지의 과정이
태생은 못숨긴다는 걸 철저히 보여줌
반란의 단초는 쇼이구와 프리고진의 알력 다툼이었음
프리고진이 욕심을 부렸는지 정말로 러시아의 보급이 미비했는지 알길은 없으나
하나의 전선에 통합된 사령부없이
더구나 정규군도 아닌 무장집단이 서있으면 당연히 갈등이 일어날수 밖에 없음
근데 이런 갈등을 외부로 표출시키는건 진짜 하면 안될 짓인거임
러시아군 사기도 대외적인 체면도 엉망이 된다.
회사 임원진이 의사충돌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패싸움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화사 규모와 관계없이 그냥 좆소 되는거임
일단 이 부분에서 프리고진의 정치력이 시정잡배에 불과하다는걸 볼수 있음
만에하나 천에하나 모스크바 입성에 성공했다고 해도 현상을 유지시킬 최소한의 지능도 없는 인물임
그래 백보 봐줘서 뭐 갈등없는 집단이 어딧노
우크라이나도 지들끼리 집안싸움 하겠지
근데 봐가면서 덤벼야지
일개 무장집단 수장주제에
쇼이구가 용병들을 러시아군 편제에 넣게 되면 순식간에 알거지 되는걸 덤비고 말이야
지 수준에 맞는 클레임 대상은
푸틴과 오랜기간 동고동락한 진골 푸틴라인 쇼이구가 아니라
병참장교 정도만 쪼면 되는거였음
프리고진이 얼마나 똥오줌을 못가리는지 볼수 있는 면모인거
수틀리니까 내리는 판단도 개병신같은게
바로 군대 이끌고 본토 회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프리고진이 푸틴에게 반기를 들기 위해 회군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무리 시정잡배라도 푸틴이라는 권한도 정치지반도 막강한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에 도전해보려는건 자살행위라는걸 알겠지
근데 쇼이구에 대한 감정이 너무 강렬해서
회군=반란이라는 간단한 사실을 간과할 정도로 감정적인 인간이었다고 생각함
그 와중에 겁은 좀 났는지 남부군 사령부를 점령하면서 유혈사태를 일으키진 않음
마지막으로 프리고진의 회군이 반란의 목적을 지녔건 지니지 않았건
루간스크 국경을 넘으면서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음
남부사령부에서 쇼이구 찾으면서 칼춤출때부터 운명은 정해진거나 다름없음
여기서 물리면 어떤방식으로든 뒤지게 되어있다.
얌전히 물러나면 암살 당하는거고
크램린에 입성하냐 길목에서 폭탄맞고 뒤지냐의 기로에 서있는거였음
근데 푸틴이 으르렁 거리고 벨라루스가 회유한다고 바로 꼬리를 내린다?
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내새끼가 죽길 각오했으면 끝을 봐야하는데
프리고진 이 계집년은 얌전히 뒤지길 선택함 ㅋㅋㅋㅋㅋ
내가 다 부끄럽다 씨발 ㅋㅋㅋ
그냥 핫도그나 팔다가 뒤졌어야 했는데
운빨이 좋아서 비루하게 죽게생겼다는게 내 생각이다.
계집년처럼 예쁜 골방에 앉아 홍차먹고 다소곳이 누워서 생을 마감하겠네ㅋㅋㅋㅋ
부끄러운 새끼
태생은 못숨긴다는 걸 철저히 보여줌
반란의 단초는 쇼이구와 프리고진의 알력 다툼이었음
프리고진이 욕심을 부렸는지 정말로 러시아의 보급이 미비했는지 알길은 없으나
하나의 전선에 통합된 사령부없이
더구나 정규군도 아닌 무장집단이 서있으면 당연히 갈등이 일어날수 밖에 없음
근데 이런 갈등을 외부로 표출시키는건 진짜 하면 안될 짓인거임
러시아군 사기도 대외적인 체면도 엉망이 된다.
회사 임원진이 의사충돌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패싸움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화사 규모와 관계없이 그냥 좆소 되는거임
일단 이 부분에서 프리고진의 정치력이 시정잡배에 불과하다는걸 볼수 있음
만에하나 천에하나 모스크바 입성에 성공했다고 해도 현상을 유지시킬 최소한의 지능도 없는 인물임
그래 백보 봐줘서 뭐 갈등없는 집단이 어딧노
우크라이나도 지들끼리 집안싸움 하겠지
근데 봐가면서 덤벼야지
일개 무장집단 수장주제에
쇼이구가 용병들을 러시아군 편제에 넣게 되면 순식간에 알거지 되는걸 덤비고 말이야
지 수준에 맞는 클레임 대상은
푸틴과 오랜기간 동고동락한 진골 푸틴라인 쇼이구가 아니라
병참장교 정도만 쪼면 되는거였음
프리고진이 얼마나 똥오줌을 못가리는지 볼수 있는 면모인거
수틀리니까 내리는 판단도 개병신같은게
바로 군대 이끌고 본토 회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프리고진이 푸틴에게 반기를 들기 위해 회군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무리 시정잡배라도 푸틴이라는 권한도 정치지반도 막강한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에 도전해보려는건 자살행위라는걸 알겠지
근데 쇼이구에 대한 감정이 너무 강렬해서
회군=반란이라는 간단한 사실을 간과할 정도로 감정적인 인간이었다고 생각함
그 와중에 겁은 좀 났는지 남부군 사령부를 점령하면서 유혈사태를 일으키진 않음
마지막으로 프리고진의 회군이 반란의 목적을 지녔건 지니지 않았건
루간스크 국경을 넘으면서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음
남부사령부에서 쇼이구 찾으면서 칼춤출때부터 운명은 정해진거나 다름없음
여기서 물리면 어떤방식으로든 뒤지게 되어있다.
얌전히 물러나면 암살 당하는거고
크램린에 입성하냐 길목에서 폭탄맞고 뒤지냐의 기로에 서있는거였음
근데 푸틴이 으르렁 거리고 벨라루스가 회유한다고 바로 꼬리를 내린다?
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내새끼가 죽길 각오했으면 끝을 봐야하는데
프리고진 이 계집년은 얌전히 뒤지길 선택함 ㅋㅋㅋㅋㅋ
내가 다 부끄럽다 씨발 ㅋㅋㅋ
그냥 핫도그나 팔다가 뒤졌어야 했는데
운빨이 좋아서 비루하게 죽게생겼다는게 내 생각이다.
계집년처럼 예쁜 골방에 앉아 홍차먹고 다소곳이 누워서 생을 마감하겠네ㅋㅋㅋㅋ
부끄러운 새끼
핫도그사장으로 평생 잘 먹고 잘 살았으면 명줄도 행복도도 ㅆㅅㅌㅊ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