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게이고진의 지랄염병 짓이 사실은 우크라이나를 북부에서부터 키이우를 공격하기 위한 푸틴과 게이고진의 치밀한 계획이었다면?


정말 미친 상상이 아닐 수가 없다.


온갖 소문 속에서 게이고진은 벨라루스에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


그리고 '새로운' 바그너를 창설하겠다고 알려왔지.


그 새로운 바그너는 과연 벨라루스에 짱박혀서 뭘할까?


가만히 있을까? 아니면 공격적으로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