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들처럼 실탄 지급하고 총기사용에 대한 모든상황을 바디캠에 기록하게하여 면책될 수 있게 해야됨
한국은 군필들이 많아서 공포탄쓰는거 다 알고있음
그리고 자신이 선배라는 개념이 아직도 대가리를 지배하기 때문에
더욱 군인을 무시하는 경향도 있음
초병에게 위해을 가하려는 행위 자체가 그자리에서 뒤져도 할말없는 행위라는걸 모든사람들에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음
한국은 군필들이 많아서 공포탄쓰는거 다 알고있음
그리고 자신이 선배라는 개념이 아직도 대가리를 지배하기 때문에
더욱 군인을 무시하는 경향도 있음
초병에게 위해을 가하려는 행위 자체가 그자리에서 뒤져도 할말없는 행위라는걸 모든사람들에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음
ㄹㅇ 초병 권한 내 사살은 보장되야한다
그 물리력의 행사에는 적정 수준이란게 있어요
초병에게 물리력 행사의 범위는 초병수칙이나 권한에 나와있는대로 행사하면 됩니다.
그거 상당히 단순하게 되어있어서 민간인 상대로도 쏘려면 추가 좀 해야할걸
당장 민간인 상대하는 경찰만 해도 위해성 경찰장비 사용에 만 14세 미만, 임산부에게 사용 금지, 필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사용 등 많은디 초병 수칙에는 그런거 없어서 어느 상황에서 어느 수준이 적정 선인지 규정해주고 교육하고 할 필요성은 있음
그럼 빈백샷건 보급해서 비살상무기를 먼저 사용하는것도 괜찮겠군
차라리 그렇게 고무탄 빈백 같은거 쓰는게 낫긴 할거임 막말로 어디 총기 존나 많이 깔린 나라도 아니고 어지간한 민간인 상대로면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하니까
바디캠 보급중일건데
실탄까지는 몰라도 총기에 손대려고 시도하면 그냥 개머리판으로 강냉이 털라고 교육은 해야할 듯
바디캠할것도없이 cctv만 초소입구밖에서 보게 하나 더달아두믄 되지
음성녹음도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서 얘가 정당한 물리력행사를 했는지 판단하는거는 바디캠만한게 없지
이미 민통선 초병은 많이 보급됐다
그럼 다행이네 근데 군인 우습게보는건 종특이라 실탄문제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워야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