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프리고진 반란을 미리 알았으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공세 시점을 프리고진 반란 시점과 아다리를 맞추도록


우크라이나에 정보를 제공해주지 않았을까?


만약 6월 초 대공세 때 파괴된 장비 프리고진 군사반란 때 밀어넣었으면  전선돌파했을 가능성 엄청 높을게 분명함.


게다가 로스토프에 남부군사령부가 있어서 여기 지휘계통 먹통되었을 때


자포리자쪽 공세했으면 전과가 상당했을텐데


이걸 미리 알았는데 우크라이나에 귀뜸 안해줬을리가 없음. 상식적으로.


장비도 미국이 공여한게 적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