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 밀덕 후임

: 자기는 훈련을 하고 총기를 쏴보고 군인이 되고 싶어 입대한거다

자기는 식청 작업 같은건 하고 싶지 않다고 상병장들에게 충격발언


그 발언이 유명해져서 옆에 아저씨들 사이에서 소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