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미에 몇달 머물렀을때
콘비프 통조림 진짜싸길래 잔뜩 쟁여놓고 1일 3식 전부 먹었었는데
라면에 넣어도 좋고 그냥 뜨거운밥에 비벼도 좋고 비스켓사이에 넣어도 좋고, 식빵사이에도 좋고 , 햄버거빵 사이에도 좋고
계란후라이 하나하고 콘비프좀 덜어내서 계란후라이한 후라이팬에 넣고 구워서 베이컨처럼 겯들어 먹어도 좋고
근데 한국에선 찾기 힘들고 찾아도 엄청나게 비쌈.
각종 포스트 아포칼립스영화나 만화 / 소설등에서도 콘비프 통조림은 고액의 화폐취급인데
이상하게 한국엔 없더라.
참치캔때문임?
아니 그냥 수지타산 안 맞게 비싸서
한국에선 그 역할을 스팸이 하고있음 근데 콘비프 밥이랑 소고기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먹기 최적화된건데 왜 안파는건지 모르겠음.
남미는 소고기가 싸서 그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