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포 맛, 식감, 보존기간, 역사까지도 전부 비상식량 중에서 GOAT인 식품 유일한 단점으로 비싼 가격이 있긴 해서 실제로 쌓아두긴 좀 그렇긴 한데 가성비를 고려하다보면 결국 곤충을 먹어야 맞기 때문에 난 얘가 GOAT라고 생각함...
유통되는 육포 유통기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기간 안 나올걸
아무래도 유통되는 건 맛있게 만든 안주에 불과하니까
라면 안 돼?
라면은 의외로 짧음
라면 따위보다 파스타가 훨씬 좋음
라면은 6개월이라 차라리 국수를 써야 함
이분 최소 유목민
페.미칸이라고 육포 비슷한게 있는데 육포가루를 동물지방에 비벼놓아서 초고열량+보존성 극대화, 원래 아메리카원주민들 식량이었는데 19세기-20세기 초까지 남극탐험 같은 용도에 많이 쓰임. 맛은 그냥 뒤지기 싫어서 먹는음식이라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