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436673
https://www.youtube.com/watch?v=aQMLBSrB8UI&ab_channel=GRUFields 장기전 속에서 상명하복을 지키는 건 어려운 법 - 참호전 속 역 프래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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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루덴코(Андрея Руденко)라는 러시아 기자가 있다. 전러시아 텔레비전(ВГТРК) 측 소속이다. 당연히 우크라이나를 나치라고 부르며 러시아에 유리한 기사만 줄창 찍어낸다. 다만 군갤의 아이돌 워곤조처럼 직접 현장을 뛰긴 한다.
https://tlgrm.ru/channels/@rtrdonetsk
근데 이 새끼가 기사 쓸 거리가 떨어지면 셀프 주작질해서 기사거리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신묘한 재능이 있다.
그 퀄이 워낙 고퀄이라서 낚이는 사람도 꽤 있다. 한번 보자.
우!구!라 나치들이 포격해서 선량한 시민 다리가 잘린데스! 헌데 옆에 의족이 같이 있는 것에 대해선 신경쓰면 지는데스!
해방된 지역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으로의 합병에 찬성하는 투표를 진행한데스!
우째 젊은 사람들은 한명도 없고 러시아어 쓰는 할무니 할아부지들만 가득한것 같다면 오마에의 착각인데스!
마리우폴에서 항복한 우크라이나 해병대가 우크라이나 사령부를 까는 발언을 한 데스.
근데 키이우를 러시아식 키예프라고 발언하는것에 대해 신경쓰면 지는데스.
https://www.youtube.com/watch?v=g0mBEZMyzOY&ab_channel=

Многие спрашивали «где то количество пленных, о котором вы говорите и почему их не показывают?»Пожалуйста, вот они, смотрите. Содержат их в исправительном у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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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에서 잡힌 우크라이나군 포로들은 건강하게 잘 있는데스! 운치보다 못한 수프를 먹고 있는듯 하지만 어쨌든 인간적인 대우인데스!
네오나치들의 슬로건인 '1488'이 적혀있는 독일전차가 우크라이나로 향하고 있는데스!
원본 독일뉴스 영상에는 표기가 아예 없고 누가봐도 미군의에이브람스 같지만 역시 신경쓰면 지는 것인데스!
수상쩍은 서방기업 로고가 그려진 텐트 안에서 서방의사들이 부상당한 우크라이나군들의 장기를 적출하고 있는데스!
어째 러시아 억양이 강한 어설픈 독일어가 들려오지만 역시 신경쓰면 지는 것인데스!
뭐 대충 이 정도야.
14/88은 단대호가 아니라 네오나치 슬로건임
아...! 지식이 늘었다!
We must secure the existence of our people and a future for White Children 14단어랑 Heil Hitler 줄여서 HH인데 H가 8번째 알파벳이라 88인거
수정할게
88은 알았는데 14는 첨 듣네
마지막 미장센 보소
메모가 이미 저장되어 있네..
막짤은 주작한 애들이 타르코프 스토리에 되게 감명깊게 이입했나보다
쟤네들 미디어 활용한 선전이 상당히 퀄리티 있어서 꽤 위험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