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으로는 살아있는데
무보균자에겐 극렬한 공격성을 나타내고
지성도 있어서 무기를 쓸 수 있음
타액으로 감염되고, 음식도 먹고 일상생활도 함
근데 무보균자에겐 극렬하게 공격성을 나타냄
그래서 처음 이게 퍼졌을때 대처가 안되는거임
보균자끼리는 그냥 평소처럼 지내다가
무보균자가 다가가면 막 달려들어서 물고는
그래서 감염이 되면 정신차리고 미안하다면서 치료해줌
그렇게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세계전쟁도 나다가
모든 인류가 감염되버려서 그냥 평소처럼 살아가게 됨
이런 설정은 어떰?
주인공은 한창 개판이 되는 상황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거임
무보균자에겐 극렬한 공격성을 나타내고
지성도 있어서 무기를 쓸 수 있음
타액으로 감염되고, 음식도 먹고 일상생활도 함
근데 무보균자에겐 극렬하게 공격성을 나타냄
그래서 처음 이게 퍼졌을때 대처가 안되는거임
보균자끼리는 그냥 평소처럼 지내다가
무보균자가 다가가면 막 달려들어서 물고는
그래서 감염이 되면 정신차리고 미안하다면서 치료해줌
그렇게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세계전쟁도 나다가
모든 인류가 감염되버려서 그냥 평소처럼 살아가게 됨
이런 설정은 어떰?
주인공은 한창 개판이 되는 상황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거임
그냥 신인류네. 마지막 남은 구인류라는 단편만화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네안데르탈인이 이렇게 멸종했다고 썰 풀면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