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부터 시작인거지
원래는 러시아군 포격때문에 시작도 못하는걸 일단 감행해볼 수는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정도
일단 하중도 갈대늪에서 러시아군이 24시간 이상 시간벌이에 성공하고 있는 이상 콘카 다리는 폭파될거라고 보는게 맞음
이건 시가지 병력이 아예 빈게 아닌 이상 진입 자체가 외통수. 진입 경로가 딱 하나임
진입경로가 세군데에 수적우위 질적우위를 확보하고 들어갔던 리만옥쇄전도 3주동안 쌍방 손실을 입은 후에야 러시아의 철수로 끝남
진입을 했다 치고, 저항이 없다 치고, 노바 카호프카와 홀라 프리스탄에는 수비병력이 있음. 그 압력을 받아낼 보급과 충원이 되느냐도 지켜봐야 함
물론 상식이 조금 녹아내리면 다비디우 브리드때처럼 교두보를 잃더라도 어찌저찌 산발적으로 물자와 인력을 밀어넣으면서 헤집어놓을 수는 있겠지만
그걸로 전선을 흔들기는 조금 무리가 있고 결국은 더 많은 스톰섀도우가 답을 알려줄거라고 봄
다비도프 브리드가 어디임?
구글지도 좌표에 47.23789820742926, 33.19073531080985 넣으셈
헤르손탈환하기 전에 처음으로 생겼던 돌파구임
감사
저 샛강이 생각보다 깊은 건가?
시가지 외곽에 재도하를 저지할 참호선이 있음.
아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