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트헨은 독일 여성 인명 Greta에 복수형 어미 chen이 붙은 것이지만, 괴테가 집필한 희곡 '파우스트'에 나오는 여주인공의 이름이다.
장비의 이름이 판저'파우스트'라는것을 유념했을 때, 파우스트가 주먹의 의미 말고도,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괴테의 희곡이 있으니 일종의 말장난 처럼 시제품 이름을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장비의 이름이 판저'파우스트'라는것을 유념했을 때, 파우스트가 주먹의 의미 말고도,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괴테의 희곡이 있으니 일종의 말장난 처럼 시제품 이름을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 처음 만들어진 A7V인 501호의 이름도 "Gretchen"이다 - A7V쟝 최고다
거기에 506호는 파우스트에 등장하는 악마 이름인 "Mephisto"이다 - A7V쟝 최고다
그리고 난 이 글에 개추를 준다 - A7V쟝 최고다
독일놈들 파우스트 어지간히 사랑하긴 하나보네ㅋㅋㅋ 씨발 메피스토 그레트헨ㅋㅋㅋㅋㅋ
ㄴ독궈 문학의 결정체니까 그렇게 빠는거죠
퍙
피스팅?
그러고 보니 매피스토는 지금 타우러스 미사일에 쓰는 관통탄두명이기도 하지 않나? 부심쩌는듯